시공사례 · 나무데크 부분수리 · 판 교체
데크 판재 교체 끝이 쪼개진 판 두 장을 새 판으로 바꾼 어린이집 데크
데크 판재 교체는 데크 전체를 뜯지 않고 상한 판만 떼어 같은 자리에 새 판을 끼워 맞추는 방법입니다. 송파동 어린이집 마당은 노란 외벽 아래 초록색으로 칠한 나무 데크였는데, 모서리 판 끝 여러 곳이 여러 갈래로 쪼개져 나무 조각이 일어나 있었습니다. 먼저 전동 공구와 줄자를 준비해 상한 판 두 장만 떼어 내자 아래 받침 각재가 드러났습니다. 새 나무판을 받침 각재 위에 맞춰 올리고 전동 드릴로 피스를 박아 고정했습니다. 새 판은 아직 칠을 하기 전이라 옆 초록 데크와 색이 다릅니다.
수정 2026-09-28 · 작성 집수리홈픽서


현장 기록
- 현장
- 서울 송파구 송파동
- 시공일
- 2024년 10월 17일
- 증상
- 모서리 판 끝이 여러 갈래로 쪼개져 나무 조각이 일어남
- 작업 범위
- 쪼개진 자리 확인
- 전동 공구·줄자 준비
- 상한 판 두 장 떼어 내기
- 새 판 맞춰 피스로 고정
- 마친 모습
- 시공후 · 새 판 두 장이 자리 잡은 모습
- 관련 안내
- 나무데크 부분수리
사진으로 보는 작업 과정
작업 전

판 끝이 쪼개진 데크 모서리
노란 외벽 아래 초록색으로 칠한 나무 데크 모서리입니다. 판 끝 여러 곳이 여러 갈래로 쪼개져 나무 조각이 일어나 있습니다.
손상 확인

쪼개진 나무 결 가까이
쪼개진 자리를 가까이서 본 모습입니다. 나무 결을 따라 여러 조각으로 갈라져 있습니다.
재단 준비

전동 공구와 줄자 준비
충전 드릴·원형톱·줄자를 데크 위에 늘어놓고 새 판을 자를 준비를 하는 모습입니다.
철거

상한 판을 떼어 낸 자리
끝이 부서진 판 두 장을 떼어 내 아래 받침 각재가 드러난 모습입니다. 비닐봉지와 공구가 옆에 놓여 있습니다.
고정

전동 드릴로 나사 박기
새 나무판을 받침 각재에 맞춰 올리고 전동 드릴로 피스를 박아 고정하는 모습입니다.
완료

새 판 두 장이 자리 잡은 모습
연한 색 새 나무판 두 장이 옆 초록 데크와 나란히 자리 잡았습니다. 아직 칠을 하기 전이라 색이 다릅니다.
사진으로 견적받기
비슷한 자리라면 사진을 보내 주세요
이 현장과 같은 방법이 맞는지 사진을 보고 먼저 안내합니다.
문자에 미리 채워지는 내용
- [나무데크수리문의]
- 지역(시·구):
- 증상(판쪼개짐/계단삭음/이음쇠들뜸/기타):
- 희망 일정:
- ※ 상한 자리 가까이 1장, 데크 전체 1장을 첨부해 주세요.
문자보내기를 누르면 이 내용이 채워진 문자 화면이 열립니다. 빈칸을 적고 사진을 붙여 보내 주세요.
- 상한 자리 가까이 1장쪼개지거나 삭은 자리, 들뜬 이음쇠가 가운데 오도록 가까이 찍어 주세요.
- 데크 전체 1장계단이나 벤치까지 함께 나오게 찍어 주세요. 범위를 봅니다.
- 속을 볼 수 있으면판을 들추거나 뚜껑을 연 속 모습이 있으면 범위를 더 정확히 봅니다.
이 현장에서 받은 질문
판을 왜 두 장만 바꾸나요?
쪼개진 부분이 판 끝 두 장에 한정돼 있어 그 두 장만 떼어 냈습니다. 상한 범위가 넓으면 더 많은 판을 바꿉니다.
새 판은 색이 바로 맞춰지나요?
이 현장은 새 판을 고정한 상태까지만 진행했습니다. 옆 데크와 색을 맞추는 칠은 별도로 안내합니다.
어린이집처럼 이용 중인 곳도 되나요?
됩니다. 이 현장도 운영 중인 어린이집 마당에서 작업했습니다. 이용 시간을 피해 방문 일정을 맞출 수 있습니다.
데크 피스가 튀어나온 건 어떻게 하나요?
이 현장처럼 새 판을 고정할 때는 피스 머리를 판 표면에 맞춰 박습니다. 튀어나온 피스만 다시 박는 보수도 가능해 사진을 먼저 봅니다.
이런 작업은 비용이 어떻게 정해지나요?
바꿀 판 수·속 틀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 상한 자리 가까이 사진과 데크 전체 사진을 보고 범위를 먼저 안내합니다.





